미라의 작은배

대학만 두 번 다녔는데, 대학엘 또 가 공부를 더해볼까 궁리하고 있다. 모두가 한 나무만 보라는데 이 나무 저 나무 구경하다 이젠 뒤로 빠져 느직하게 숲까지 구경하는 중. 헤엄칠 기운 떨어지기 전에 바닷가 마을에 정착, 새벽에 파도 타고 낮에 환자 보는 삶을 이루고 말테다.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 거름 시베리아 무릇 file 연분홍치마 2015.04.06 2089
11 두번째 질병 짝의 강연 연분홍치마 2015.03.27 1884
10 거름 드디어 단풍나무 수액이 흐르는 계절이 왔다. 연분홍치마 2015.03.17 2179
9 거름 온닭 해체하기 1 연분홍치마 2015.01.04 2305
8 거름 젖은 장작으로 불피우기 2 file 연분홍치마 2015.01.02 2260
7 거름 젖은 장작으로 불 피우기 1 연분홍치마 2015.01.02 2442
6 거름 내 생애 첫 재봉틀 연분홍치마 2014.12.28 2144
5 두번째 질병 그것이 알고싶다 "위험한 가족, 그들에겐 아무도 없었다" 연분홍치마 2014.12.22 2290
4 거름 불 피우기 file 연분홍치마 2014.12.20 2163
3 물들다 서양고전음악 논란에 부쳐 연분홍치마 2014.12.19 2299
2 거름 풍요? 잉여? 연분홍치마 2014.12.19 2257
1 물들다 시작 5 file singlesparks 2014.12.14 210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