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미

충무로 키드. 코리안웨이브가 일던 90년 중반, 영화잡지에서 공모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감상문에 고3이라는 이유로 당선되면서 충무로와 꼬이기 시작했다. 영화제작사 기획실, 제작투자팀에서 일하다 미국으로 이주해 헐리우드 진출 트렌드에 끼여 프로듀서로 일하던 중 상업영화 제작에 회의를 느낀다. 다행(?)히 뉴욕에서 비디오 아트 매력에 빠져 최근 오년 동안 비디오 아트, 필름 에세이, 인디영화의 프로듀싱을 삶의 에너지로 삼고 있다. 영화제 보드멤버, 필름 큐레이터, 아트 딜러로도 활동한다. 자칭 ‘저지걸 쉴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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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칼럼 프롤로그-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며... file 저지걸쉴라라 2014.10.09 6065
1 test김경미님 환영합니다 나무 2014.10.08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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