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분숙

노점상을 하던 엄마를 따라 다니며 대구 칠성 시장에서.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때문인지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이 많은 곳, 여러 사람들의 사연이 오가는 곳을 기웃거리기를 즐겨한다.
그곳의 풍경과 이야기를 글로 담는 일또한 삶의 큰 즐거움중 하나다.
내성천을 따라 흐르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담은 동화 <할머니의 강>을 썼다.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치료학을 공부하며 더불어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중이다.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 마음읽기 책 읽는 소리, 귀 기울여 듣는 사람 딸기 2014.11.24 2318
10 마음읽기 떨어지는 잎들에게 1 딸기 2014.11.04 2208
9 르포 노동자의 눈물에서 어머니를 만난다 딸기 2014.11.04 1536
8 르포 살아남은 자의 아픔 딸기 2014.11.04 1756
7 르포 늙고 병들고 의지하는 삶은 누구에게나 다가올 일입니다 딸기 2014.11.04 1903
6 마음읽기 모래알이나 바윗돌이나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다 딸기 2014.11.03 2200
5 마음읽기 이야기 치료 3- 아무 것도 모르는 자의 태도 딸기 2014.10.10 2263
4 마음읽기 이야기 치료 2- 외재화, 외재화 대화 딸기 2014.10.10 2654
3 마음읽기 이야기치료1.-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가 문제일 뿐이다 딸기 2014.10.10 2356
2 치료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를 통한 치유 시놉스 딸기 2014.10.10 2000
1 치료프로그램 '할머니의 강'동화를 통한 치유 시놉스 딸기 2014.10.10 22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